#추석_블친소 #블친소
추석이라고 뭐 하는 건 없지만 블친소 플로우에는 타고 싶다
덕질은 언피씨하게 삶은 피씨하게 살려고 하는 오타쿠...하지만 이 두개가 완전히 분리될 수 없죠 이런 고민 많이 합니다
장르건 매체건 두루두루 다 보는 인간이지만 청소년 캐릭 주력 작품, 리얼리즘이 담긴 시리어스한 작품, 씹타쿠모에 작품 좋아하고 교집합일수록 더 환장합니다
게임말 비주얼노벨말(미연시 80%) 특촬말 비중있는폐급캐보고싶다말 치이카와이야기 자주 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