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가...옜날처럼 그런 재미? 그런게 없는거같아요 ㅠㅠ 내가 너무 나이먹은것인지.... 그때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이 요새 많이 드네요.... 혼자서 아무것도 안되고 매일매일 하루하루 스트레스고.... 그땐 아무 고민 없이 주인님이 시키는대로 하고 밥 먹고 집안일 하고 저녁에는 배드민턴 치고 정말 걱정없이 살았었는데....ㅠㅠㅠ
외로운데.... 연애를 하자니 이제와서 연애하는 방법을 모르겠고... 주인님을 다시 모시자니... 옜날같은 충성심이나 복종심같은게 없고.... ㅠ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