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살이지만 출근해 직원들 케어후 휴식중. 오늘은 빨리 퇴근해야할듯. 이런날엔 당신집으로 가서 지친 나를 위해 당신여자가 온전히 봉사하게 만들며 쉬고싶어진다. 본인 집에서 본인 여자를 내게 바치며 수치스러워할 남편과 내 발밑에서 헌신할 아내. 이 상황을 만들고싶은 오늘이다.
미국 동부 조련받을 암캐년 구합니다. 완전 동부쪽은 아니고, 디그레이더/헌터/오너 성향에 하드한 편입니다. 수치능욕에 걸레/육변기 취급 좋아하는 발정난 미국 동부쪽 사는 여자거나 커플섭이면 더 좋습니다. 관심있으시면 디엠주세요. line.me/ti/p/WNmJp-n...